5월 : 잡담, 회지 이야기 조금 (Pixiv Fa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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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이야기!
마지막 챕터에서 경이와 모브 셋이 4P를 하는데, 이후에 슬기가 그 사실을 알게 되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도 그리고 싶었어요. 경이와 슬기가 한국 대학교에 같이 다니는 배경으로...
좀 더 더럽고 어두운(?) 에피소드도 그리고 싶었다네요. 갈거면 끝까지 가자! 막 가자! 라는 마음만...
경이가 하혈하는 소재를 가지고도 뭔가를 그리고 싶었고...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은 욕심쟁이랍니다...
점점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벌써 5월의 끝자락이라니!
'다시 만난 백합' 행사를 준비하면서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선의의 경쟁'을 이렇게 오래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최경만큼 제 취향 범벅인 캐릭터를 만난 건 거의 처음인지라 마구마구 그렸던 것 같아요. 노력파, 열등감 덩어리, 넘치는 성욕, 자위쟁이, 생리통 때문에 미레나를 함(ㅆㅃ!!!), 미레나 부작용 때문에 하혈함(ㅆㅃ!!!!!!), 고추 좋아함, 귀여움 등등... 환장할 수밖에 없는 요소가 잔뜩이지 않나요?
막 이래 ㅋㅋ
하지만 그래서 고민도 있습니다...
너무 그리는 것만 그려서 아주 약간은 심심하달까? 그리고 제가 선의의 경쟁으로 그릴 수 있는 건 거의 다 그린 것 같아서 앞으로 뭘 그려야 될지도 고민되어요!!!
그리기 재밌는 캐릭터를 새로 잡고 싶은데 언제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 그림들도 많이 올려볼게요.
괜찮겠죠....? 👀
그리다가 CP가 터져서 마저 그리지 못하고 냅둔 러프...
개새끼들아!!!!!!!!!!!!!!!!!!!!!!!!!!!!!!😭😭😭
한창 좋아했던 아이돌과 짬타수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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