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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절반이나 지나도록 보상에 대한 눈에 띄는 소식 없었던 점 죄송합니다!


히스이를 그렸던 게 운명이었는지 의도치 않게 이터널 리턴 대회에 참가하는 친구가 6월 중반이 되기 전까지 포스터의 완성을 요청해서 그 작업을 하느라 작전상 뒤로 잠깐 미뤘거든요.


그리고 방금 전에 드디어 포스터 작업이 끝나 무사히 잘 넘겨 줬고 이제 제 본업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렌과 암컷 아니마들을 맛있게 요리해 먹기 아주 좋은 기분입니다.



준비 단디 해야 할겨. 으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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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365일 발정기인 음란 암컷 토끼 따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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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리 고?????

가우리

아라와 렌 그리고 여우신! 아니마 귀요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