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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업로드랑 작업이 조금 오래 걸렸네요.

중간중간 병원 갈 일이 조금 많아서 죄송합니다!

골반 아프고 발목 아프고 어금니 아프고 아주 종합병원이 따로 없어요 그냥


분명 수영복을 그린다고 했으면서 왜 기본 복장인지 의아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다 보니까 기본 복장이 훨씬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 선회했습니다.

제게 돌을 잔뜩 던지십쇼.






※여기서 나오는 두 등장인물은 자신들이 아이라고 착각하는 엄연한 어른입니다. 한 명은 실제로 어른이 아이가 된 것이고, 한 명은 듬직한 어른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어엿한 어른이죠. 그러니 본작 제목의 두 아이는 어디까지나 비유적인 의미임을 염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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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 자기야

새이름입력

개인적으로 사오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나중에 기회된다면 선생님의 작화로 보고싶네요 잘봤어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