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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키문이에용


내가 분명 며칠 전에 글을 올려 놨는데 왜 삭제됐지?

뭐 전체 공개로 해 놨는데 음란 관련으로 내려갔나? 아무튼


원래는 바로바로 작업을 할 생각이었는데

이번 블아 게헨나 메인스가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서 그 도파민을 식히느라 혼 좀 났습니다.

물론 온전히 즐기고 싶어하시는 한섭 센세도 있고

보상과 리퀘스트를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 테니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저번에 올린 게시글을 미처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따로 다시 공지드리자면,


작업이 확정된 리퀘스트는 우선


1.에반과 애나의 금단의 사랑(feat.유타)

2.레프 삼인방(No feat.일리움)

3.엔버와 벨데로스(feat.싱크로이드) congratulation


이 세 개는 확정이고, 이 중 에반애나는 이번 달 안에 작업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리퀘스트들도 좋은 게 많아서 몇 개 더 선택해서 이번 달에 2~3개 정도는 작업할 생각이었는데, 생각해 보니 그리기로 약속드렸던 두 주제


1.모법 삼인방의 일루전 링 암컷타락(feat.팔라딘)

2.팬텀의 메이드가 된 여군단장 삼인방

이걸 까먹었더라고요... 이걸 까먹네 무친련무친련...


그래서 이번에 리퀘스트를 신청해 주신 분들껜 정말 죄송스런 말씁이지만

주제 1을 빼면 다음 달로 미루어질 것 같고

이번 달은 이번에 받은 주제 하나, 저번에 받은 주제 하나 총 두 개와 메인스트림인 세냐의 호텔 이야기로 준비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번 달이 끝나면 다음 달에는 아마 노바족 타락 시리즈를 메인으로 다시 작업하며 리퀘스트를 작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토리아 아일랜드가 노바족에게 멸망하게 되는 이야기를 너무 오래 끌었네요.





돈을 받았다면 그에 걸맞는 리턴을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업의 덕목

이번 달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 키문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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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에빵이

어흐어흐 애나 미쳤다

Blossom

메이린x벨로나x지그문트 코인 상장폐지 아쉽지만 다음을 노리겠습니다 ㅠ (근데 전에 글 썼는데 내려간거면 혹시 모ㅈㄱㅊ 단어 때문 아닐까요? 저도 리퀘 신청할 때 글 내용에 해당 단어를 직접 쓰면 작가님한테 피해 가실까봐 돌려 표현하거든요)

999

이쁜 사도녀가 새로 텨나왔다한들 군단장녀들의 근본 넘치는 매력에는 감히 범접할 수 없지요 껄껄 그런 그녀들이 좆대가리 하나 앞에 발정난 암캐로 전락하는 역강간 후속편 스토리, 오늘도 모쪼록 기다리겠사와요 리퀘 내용 지대로 반영해다가 존나게 야하게 그려주기 약속:) p.s. 누누이 말하지만 빨개벗겨조요. 알몸 만세

가우리

발도 쪽쪽 빠는 장면이 보고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