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reators Posts Import Register Favorites Logout

Content

こんにちは、Teddy Jackです。

一般的に盲腸(虫垂炎)は、かなり激しい痛みを伴う病気だと思っていたため、

当時は痛みこそあったものの、耐えられないほどではなかったことから、

単なる急性胃腸炎のようなものだと思っていました。

しかし、腹痛がなかなか治まらなかったため急遽救急外来を受診し、

何の準備もできないまま、そのまま入院・手術を受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そのため、支援者の皆様にも事前にお知らせ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の後、スマートフォンに連携していたX(旧Twitter)のアカウントを通じて、

簡単ではありますが状況をお知らせしました。

時系列でまとめると、

8月6日 夜 — 腹痛が始まる

8月7日 — 腹痛が治まらず、救急外来を受診

CT検査で虫垂炎と診断され、その日のうちに手術

8月8日~11日 — 入院・療養

8月11日 — 退院

このような経緯で数日間入院していましたが、

本日、無事に退院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現在は痛みもほとんどなくなり、

体調を見ながら少しずつ作業を再開できそうです。

突然のお知らせにもかかわらず、

待っていてくださった支援者の皆様、ファンの皆様、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また、無理のないペースで少しずつ作品をお届け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Comments

teddy-jack

Notice: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 Resuming Activities Hello, this is Teddy Jack. I had always thought appendicitis came with extreme pain. Since my pain wasn't unbearable, I initially assumed it was just acute gastroenteritis. However, when the pain didn't go away, I went to the ER and was diagnosed with appendicitis after a CT scan. Everything happened so suddenly that I was hospitalized and underwent surgery that same day without having time to notify my supporters in advance. I later posted a brief update through my X (formerly Twitter) account. Here's a quick timeline: Aug. 6 — Abdominal pain began Aug. 7 — ER visit, diagnosis, and surgery Aug. 8–11 — Hospitalization and recovery Aug. 11 — Discharged I'm now almost pain-free and should be able to gradually get back to work. Thank you so much to all my supporters and fans for waiting for me! I'll be taking things slowly as I get back to work.

teddy-jack

공지) 병원 퇴원 및 활동 재개 안내 안녕하세요, Teddy Jack입니다. 흔히 맹장염은 엄청난 통증과 함께 찾아오는 병으로 알고 있었기에, 당시 아프기는 했지만 죽을 만큼 심한 통증은 아니어서 단순한 급성 장염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복통이 계속되어 급하게 응급실을 찾게 되었고, 아무런 채비도 하지 못한 채 입원과 수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후원자분들께도 미리 별도의 안내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후 스마트폰에 연동되어 있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간략하게나마 상황을 알려드렸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면, 8월 6일 저녁 — 복통 시작 8월 7일 — 복통이 멈추지 않아 응급실 방문 CT 촬영 후 맹장염 진단, 당일 바로 수술 8월 8~11일 — 입원 및 회복 8월 11일 — 퇴원 이렇게 며칠간 병원 신세를 지다가 오늘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현재는 통증도 거의 없어졌고, 몸 상태를 살펴가며 작업도 다시 재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천천히 작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lestart

아이고..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무리하시면 재발 할 수도 있으니 몸 좀 추스르시고 복귀하심이..

jmb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우선은 무사히 집에 돌아온 것, 그리고 천천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쁨 말씀드립니다. 최선을 다하지 마십시오. 휴식을 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해주세요. 한 걸음씩 천천히 진행하십시오.

okugir

I hope the recovery goes well! I had to deal with Appendicitis of my own recently, it was not fun. Make sure not to push you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