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ant Notice (Patr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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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is RangRang.
I truly wished I didn't have to write a notice like this, but because my current mental and physical condition is far from normal, I decided to share what is going on.
Lately, I’ve lost my peace of mind and felt burdened by an unconscious pressure that I must draw better artwork and comics. I tried my best to compose myself and push through, but I feel like I have finally hit a wall.
It has already been about two to three years since I started running this space. However, rather than feeling a sense of visible progress or accomplishment, I’ve felt like I'm just running in circles. I tried various approaches, striving to refine my skills, learn new techniques, and make them my own. I knew this path wouldn't be easy, but being human, I think I have reached the limits of my body and mind.
I spent the entire week trying to work on my next artwork/comic, but nothing satisfied me. I ended up drawing and erasing dozens of times. Normally, I would manage to finish at least one piece within three to four days at most. Now, however, I can't stop thinking that I no longer even remember how I used to draw.
While I have consistently tried to upload at least one piece a week as an unwritten rule, I realize that I urgently need some time to rest. I feel terribly sorry to everyone who loves my art and holds expectations for my work.
Until I can announce that I am back to normal, my upload schedule will likely become irregular. I would be immensely grateful for your kind understanding and patience.
Since relying solely on my art for a living has been challenging, I have also been looking into side jobs recently. With so little breathing room both mentally and physically, trying to force myself to produce anything results in nothing working out properly. I really hated to write a post like this, but I believe this is a necessary pause if I want to keep creating in the long run.
I want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everyone who always enjoys my work, as well as my sincere apologies. I am truly sorry for being fragile and not staying strong until the end. I hope to return as soon as possible, drawing the things I love with a smile again.
I will conclude this message here. I wish you all a life full of happiness.
Thank you so much, and I am deeply sorry.
こんにちは、RangRangです。
このようなお知らせをすることになり、本当に心苦しいのですが、現在の心身の状態が万全ではないため、筆を執ることにいたしました。
最近は心に余裕がなくなり、「もっと良いイラストや漫画を描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無意識のプレッシャーに苛まれていました。なんとか気持ちを整えながら努力を続けてまいりましたが、限界を迎えてしまったように感じております。
ファンボックスを始めてから2〜3年ほどになりますが、目に見える成長や達成感を得られるというよりは、次第に行き詰まり、足踏みばかりしているように感じていました。どうにか新しい試みを重ね、自分を磨きながら良いものを吸収して自分のものにしようと奮闘してまいりました。もちろん覚悟の上ではありましたが、やはり人間ですので、心身ともに限界に達してしまったようです。
今週お届けするイラストや漫画を描こうと進めておりましたが、納得がいかず、描いては消してを何十回も繰り返しておりました。普段であれば、長くても3〜4日以内には必ず1枚描き上げることができていたのですが、今は「自分が今までどうやって描いていたのか」さえ分からなくなってしまい、その考えが頭から離れません。
これまでは毎週1枚以上作品を投稿することを自分の中の目標として続けてまいりましたが、少しお休みをいただく時間が必要だと感じています。私のアートを好きでいてくださり、期待を寄せてくださる皆様には、本当に申し訳ない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状態が回復したと改めてご報告できるまでは、投稿周期が不定期になってしまうかと思いますが、どうか温かい目で見守って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生活を維持するため、絵の活動と並行してできる副業などを探していることもあり、以前に比べて精神的にも肉体的にも余裕がなくなっております。無理に何かをこなそうとしても何一つうまくいかない状況であり、このようなお詫びを投稿することは本意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しかし、これからも長く描き続けていくために必要な過程だと考え、大変 ご迷惑とは存じますが、思い切って打ち明け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いつも私の絵を見て喜んでくださる皆様には、心からの感謝と、そして深いお詫びを申し上げます。最後まで強くあれない自分自身の弱さをお許しください。一日も早く回復し、また皆様に笑顔で好きな絵をお見せできるよう努めてまいります。
それでは、ここで筆を置かせていただきます。皆様の日常に幸せな出来事が溢れることを心より祈っております。
重ねて、本当に申し訳ありません。そして、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RangRang입니다.
이렇게 공지를 쓰게 되기를 원치 않았으나, 아무래도 현재 제 심신의 상태가 정상이 아닌 것 같아 공지를 적게 되었습니다.
근래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더 좋은 그림과 만화를 그려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강박에 시달리며 어떻게든 자신을 가다듬으며 노력해보고 있었지만 한계에 봉착한 듯 싶은 요즘이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2~3년 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눈에 띄는 발전이나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보단 점차 제자리 걸음만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떻게든 다양한 시도도 해가면서 자신을 갈고 닦으면서 좋은 것들을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각오한 일이었으나 이제는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심신의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다음 그림/만화를 주 내내 그리려고 하고 있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고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를 수십번을 반복한 것 같습니다. 평소라면 못해도 길어도 3~4일 내엔 한 장 이상은 무조건 그려내는데 성공했을텐데 이제는 자신이 뭘 어떻게 했었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만이 자리해 머릿 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보통 암묵적으로 한 주에 하나 이상은 그림을 올리기 위해 꾸준히 해왔지만, 조금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대를 걸어주는 제 모든 그림을 좋아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너무나 면목이 없습니다. 향후 정상화가 되었다고 따로 언급이 있기 전까지는 업로드 주기가 조금 불규칙해질 것 같습니다만, 부디 넓은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드리겠습니다. 생계를 위해 그림만으로는 벅차서 병행하는 부업이라도 알아보거나 그런 것도 근래 알아보고 있고, 이전에 비해 심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여유가 너무 없어 무얼 억지로 해보려고 해도 제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이런 글을 쓰고 싶지 않았으나 오랫동안 달리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항상 그림을 보며 좋아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끝까지 단단하지 못하고 무르고 나약한 사람임에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여러분들께 다시 웃으며 좋아하는 그림들을 그리며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한 일들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