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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망상도좋고 이런 ntr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을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단, 가급적이면 무지성 집단강간이나, 개연성이 없는 것들은 지양하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실성이 가미된 은근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줄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나왔으면좋겠네요!

물론 이 세계에 100프로 판타지가없는 내용은 불가능하겠지만요 ㅎㅎ

좋은 아이디어들은 어떤형식으로든 그림으로 구체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코멘트나 DM으로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You can write free delusions or 'I wish I had this kind of ntr'.

However, I would preferably refrain from ignorant gang rape or non-probable.

Personally, I hope there will be many situations that can touch your heart with reality!

Of course, it's impossible without 100% fantasy in the world.

I will try to shape the good ideas into pictures in any form. 

Ideas are received through comments or DM. Thank you.

あなたは自由な妄想や'こんなntrがほしい'といった内容を書いてくださってもいいです。

ただ、なるべく無知な集団強姦や蓋然性のないものは避けたいです。

個人的には現実性が加味された穏やかで穏やかな感動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状況がたくさん出てほしいです!

もちろんこの世界に100%ファンタジーがない内容は不可能だと思いますがww

いいアイディアはどんな形式であれ、 絵で具体化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 

アイデアはコメントやDMでも受け取り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Comments

레어닉네임

딱히 소재라기보다는 기존에 그리셨던 작품들중 하나를 선택해서 후속작을 그리시는건 어떠신지요? 예를들어서 그 뭐냐 카를로스 형님 나오는 mtr물 후속작이라든가..

albert_chung

Yeah you have some great materials for sample in previous. If that can develop to a story will be exciting!! like "trip" "입대" "위험해" "급식지도" etc...

mohitooto

얼굴이쁘고 공부잘하며 항상 정의로운 여자친구. 남자친구랑 관계하는 영상을 핸드폰으로 찍고 잃어버렸는데 평소에 경멸하는 양아치 친구한테 유출되면서 그것으로 약점잡혀서 ntr당하는 스토리 어떤가요

Babou

아니면 저번에 3장으로만 쓰셧던 그 ntr취향인 남친이 여친한테 부탁해 ntr당하는데 결국 정말로 타락해서 뺏겨버리는거 장편으로도 좋을거같아요

Anonymous

저는 야설을 가끔 쓰곤해서 망상이 떠오르면 생각나는걸 정리하곤 하는데 그중에 하나 남겨봅니다. 딱히 빼았거나 타락하는 쪽은 아닙니다. 지켜보는 느낌입니다. 여주(여자주인공)은 작은키에 애교있고 귀여운 스타일 입니다. 남친과는 소꿉친구 사이이며 진심으로 서로 사랑합니다. 남친은 모르지만 여주는 섹스를 좋아하며 남친과의 섹스에는 조루에 작아서 전혀 만족하지 않지만 불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남친과는 섹스하는게 아니라 그저 남친의 성욕을 풀어준다 라고 생각하며 뿌듯한 느낌을 가집니다. 그리고 자신은 다른남자와 섹스하면 된다는 편리한 생각합니다. 배신한다거나 나쁜일이다 라는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저 기분좋은 행위이며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캐릭터입니다. 보기엔 얌전한데 뒤에선 마구 하고 다니는 캐릭터입니다. 첫 남자도 남친이 아니며 사귀기 전부터 남자들과 즐기고 다녔습니다. 장면,느낌만 적겠습니다. 1. 여주와 남친이 대학교에서 수업중에 합동과제를 교수에게 받게됩니다. 교수는 장난치듯 여주와 남친에게 둘이 사귀니까 과제하긴 편하겠다는 식으로 농담합니다. 2.여주와 남친 그리고 대학친구 세명이서 여주의 자취방에서 합동과제를 하기로 합니다. 3.친구보다 남친이 먼저 도착하고 여주의 방에 들어옵니다. 4.여주가 음료를 가지려 방을 나가고 방을 둘러보던 남친은 책상 위 구석에 있는 귀여운 토끼캐릭터 그림이 있는 조금 큰 종이 상자를 발견하고 궁금해서 열어봅니다. 안에는 BIG이라는 글씨와 토끼그림이 있는 안쓴 콘돔들이 가득했고 남친이 놀라는데 뒤에서 여주가 음료를 가지고 오는 소리에 본인도 모르게 후다닥 상자를 덮고 모른척합니다. 5.이후 방에 상을 펴고 여주와 남친,친구들 5명이 모여 과제를 합니다. 여주는 평소처럼 해맑았고 남친는 그 모습에 머리속이 어지러운데 그때 남친에게 문자가 옵니다. 집에서 어떤 일때문에 부르는 문자였고 남친은 미안하다면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6.몇 시간 뒤 남친이 돌아고 여주와 친구들은 땀에 절어있습니다. 남친이 둘에게 미안하다고 연신하자 친구들은 약간 재수없는 미소를 띠며 괜찮다고 합니다. 이후 과제를 하다 시간이 지나 친구들이 떠나고 남친은 여주와 저녁을 먹으려고 남습니다. 7.거실에서 신나서 노래를 흥얼거리며 요리하는 여주를 뒷모습을 바라보다 몰래 여주방에 들어가는 남친, 조심스래 아까본 토끼상자를 열어보는데 안에는 아직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정액이 가득담겨 묶여있는 사용된 콘돔들이 가득 차있습니다. 8.그날 저녁 여주가 친구들과 한바탕 했으거라는 생각에 가득차 잔뜩 발기하며 여주에게 여러번 사정합니다. 9.이후 여주의 불륜을 직접 보기전까진 모른다고 자기합리화를 하며 피폐해진 남친이 카메라를 숨긴 토끼인형을 여주에게 선물로 줍니다. 그리고 몇 칠 후 여주가 피곤하다며 일찍 잔다는 말을 남긴 다음날 남친은 영상을 수거합니다. 10.남친은 어두운 방에서 영상을 봅니다. 침대에 앉은 여주가 신이나서 발을 동동 앞뒤로 흔들며 남친과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화면엔 안보이지만 욕실에서 물소리가 나고 그 소리에 반응한 여주가 졸려서 일찍 자야겠다며 통화를 끊습니다. 11.화면에서 여주가 사라지고 얼마 후 물소리와 성교하는 소리가 들리며 남친을 흥분시킵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친 여주가 알몸으로 방에 들어오고 알몸의 남자가 따라들어오는데 합동과제를 내준 교수입니다. 12.이후 둘은 여러가지로 서로 물고빨고 합니다. 13.마지막엔 교수는 담배를 피며 지갑에서 돈을 꺼내 용돈으로 쓰라고 주고 과제가 넌지시 A+일거라고 말을 던집니다. 교수의 성기를 입으로 청소를 해주던 여주가 좋아하며 돈을 받자 교수가 어디에 쓸거냐는 식으로 물어봅니다. 토끼인형을 정면으로 쳐다보며 행복한듯 해맑게 웃으며 여주는 남친에게 인형을 선물받아서 자기도 선물을 사줄거라고 말하면서 끝납니다. 엔딩은 대량의 사정을 한 남친이 영상을 내리고 인터넷을 켜 인형을 홈쇼핑하고 이후 둘이 만나 남친은 여주에게 선물을 받고 새로운 인형을 선물하면서 끝. 추가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교수를 남친의 아버지 혹은 남친의 은사로 설정할까 생각도 했지만 굳이? 라는 생각에 뺐습니다. 또 친구들로 할지 친구 한명이 좋을지 선택을 못하겠네요. 다른 엔딩으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남친이 여주방 몰카를 보는 장면, 몰카에는 각각 다른 남자들랑 섹스하는 장면장면이 지나가고 이후 둘이 결혼하며 마지막 사진을 찍는데 하객들이 전부 몰카에 나온 남자들이며 대부분 남친의 주변 사람들입니다. 또 다른 엔딩은 몰카에서 여주가 교수와 있는데 저번에 술먹고 했을때 임신했다. 그때말고는 콘돔 안쓴적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흐르고 교수는 크게 신경 안쓰며 오히려 콘돔없이 해도된다며 좋아하며 여주를 덮치며 끝나고 다음날 여주가 남친에게 임신했다며 수줍게 알리며 책임지라고 새침하게 말하고 남친의 고간이 부풀며 긍정하는 말을 하며 끝 적당히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이정도만 적겠습니다...

옹 띠요오

검은 스페이드 문신하고 bbc 흑인들한테 넘어간 여친을 다시 쟁취하려다 실패하는 스토리

옹 띠요오

av배우와 결혼했는데 아내가 옛버릇 나와서 남편몰래 이남자 저남자 만나다가 나중에 남편버리고 떠난다음 시궁창엔딩

옹 띠요오

여친이 스튜어디스인데 1등석 서비스맡았다가 어떤 부자랑 눈맞아서 남친버리고 바람나는 스토리

무지 짠

굉장히 청순하던 소꿉친구. 어느날은 내 폰에 야한 광고가 뜬걸 보더니, 나보고 실망 했다며 저런 거 다 과장이고 거짓말이라고 여자가 저런 행동을 하거나 저렇게 좋아할수 없다고 했음. 그리고 여자를 가볍게 보는 ㅇㅇ 같은 애들 제일 싫다고 함. 맨날 누구랑 했다느니 하면서 쌘척하는데 전부 구라라고 꼴불견이라고 함. 몇주뒤 수학여행에 갔는데 소꿉친구가 실수로 ㅇㅇ 친구들 방에 들어갔다가 한잔하게 되고. 뻣음 그리고 존나 씹창나고 그 뒤로 함락 되서 자기가 제일 싫어하던 놈을 제일 좋아함 맨날 빵댕이 흔듬 나랑은 사이가 멀어지고 집에서 망상하면서 딸딸이만 존나침 그러다 집안 사정 때문에 전학 가게되고 대학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약간 노출이 심한 편이됨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하다 한잔 하고 모텔방에 들어가고 거사를 치루고 고백을 함.(물론 나는 허접) 그리고 사귀게됨. 잘 지내는데 신학기에 ㅇㅇ이가 재수해서 신입생으로 들어옴. 그리고는 그놈한테 존나 따먹히고 다시 걸레가 됨. 이제는 더 심한거 까지 막함. 그러다 질렸다고 버려 지는데 나는 모르다가 나중에 듣고 사랑으로 보듬어 준다고 다시 만남 근데 몇개월뒤 술마시고 다른 좆큰 선배한테 뺏김 나는 혼자 고딩때 추억하면서 좆잡고 잠듬

무지 짠

좋아하던 교회 여자 애가 있음 초딩때 부터 성가대도 같이 하고 수련회도 많이 가서 친함. 대학생이 되서 이제 고백 했는데 교회에서 연애는 금지임 미안하다고 그래서 계속 친구로 있자고 함 그런데 여자애는 대학교에 맘에드는 남자애가 있음 사실 그 애랑은 실수로 한판 했음. 근데 잊혀 지질 않음 주말에는 교회에서 생활하고 평일에는 자취방에 그 남자애 초대 해서 ㅅㅅ 근데 사귀는 사이는 아님. 남자애가 유학을 가게 되고 여자애는 그냥 저냥 살다가 주인공 남자애랑 정 때문에 사귀게됨. 그런데 교회다니는 주인공은 당연히 혼전순결을 지켜준다고 안함.(해봤자 ㅂㅅ임) 여자애가 교회생활 존나 열심히 하다가 유학 갔다온 애가 한국 왔다고 부르니 바로 달려감. 바로 한판하고 남자애가 물어봄. 교회애가 아직도 좋아하냐고, 이런것도 하냐고. 그러니깐 여자왈 걔는 이런거 모른다고 하면서 ㄲㅊ 존나 빨아줌.

T-ramisu

(대사위주) 술먹고 인사불성 여주가 먹힐 위기에서 거절대사 / 횡설수설하며, 같이 아는 사람도 많고 몇년동안 알고 지냈는데 선을 넘어가버리면 우리 앞으로 어떻게 볼거냐 그만하고 없었던일로 하고 내 기억에서 지울게 함, / 남자 - 그딴것보다 내가 널 좋아한다, 감당할수 있다라고 빈말, ㅅㅅ하고싶어서 무슨말이든 함, 좋아해 남발 / 여주 - 잠시 생각하다 그렇게 나를 좋아해준다면... 끄덕 / ㅅㅅ 시작, 여주는 좋아해 하면서 애정표현, 남자는 좋아해 하던말 싹 사라지고 쾌락만 추구 / 임신엔딩

Youjin

대충 항상 여유넘치는 실눈 거유 유부녀가 능글맞은 거근 쇼타한테 응고옥하는 내용

Fung

한 쌍의 젊은 고등학생 커플이 있습니다. 소년의 가족은 큰 빚을 지고 있고, 그들의 집은 몰수될 예정입니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그들이 벌 수 있는 돈은 너무 적습니다. 그들이 빚을 갚을 방법이 없습니다. 어느 날 귀엽고 섹시한 여자친구가 AV 에이전시에 스카우트됐다. 그녀는 성적 경험이 전혀 없는 처녀였습니다. 그녀는 남자 친구에게 키스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그녀는 남자 친구 이외의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할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고 남자친구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AV 여배우로 일하는 것뿐인 것 같습니다. 그녀는 성적 경험이 전혀 없는 처녀였습니다. 그녀는 남자 친구에게 키스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그날 밤 그녀는 전혀 모르는 배우에게 처음으로 그녀를 주었고 결국 밤새도록 그와 수없이 섹스를했습니다. 몇 가지 직업을 가진 후 그녀는 큰 이익을 얻었고 마침내 소년 가족의 빚이 청산되고 그들은 달콤한 연인의 날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하지만 AV를 만드는 동안 그녀는 다른 소녀로 변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잘 생기고 근육질의 배우들과 섹스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빚은 청산된 지 오래지만 그녀는 일을 즐기면서 지금 일을 그만두고 싶지 않습니다. 그녀가 지금 걱정하는 것은 강한 남자들과 섹스하는 것뿐이야

imasho

오래전에 읽었던 '임신 클리닉' 이라는 야설이 있었는데 어렴풋한 기억으로 최대한 적어 봅니다. 여주는 재벌가 외동아들과 결혼 했고 부부 관계는 좋지만 남편이 무정자증이라서 아이를 갖지 못합니다. 남편은 스스로 무정자증인걸 모르고 여주와 시어머니만 이 사실을 알게 되죠. 여주도 대충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 같은건 불가능한 체질이라는 설정이였고 시어머니는 어쩔수 없이 비밀리에 운영되는 불임 클리닉에 여주를 데려가 직접 정액 주입 시술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친부가 누군지 모르게 하기 위해서 세명의 남자들이 순서대로 정액을 주입 하는데 셋 다 남편과 비슷한 외모에 키도 크고 엘리트들이라는 설정입니다. 남편을 매우 사랑하는 여주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시어머니의 강압에 어쩔수 없이 시술을 받게 되는데요. 불법적인 일이라서 병원에 유일한 직원인 여자 원장이 시술을 진행하고 남자들은 미리 자위를 해서 사정 직전인 상태에서 후배위로 삽입하여 몇번 흔들다가 사정합니다. 남자들은 모두 다른 형태의 대물이고 흥분제 성분이 들어간 젤까지 발려진 여주는 엄청나게 흥분하지만 평소 여주를 탐탁치 않아하던 시어머니가 감시하고 있어서 최대한 자제하죠. 이후 몇차례 주기적으로 정액 주입을 받았으나 좀처럼 임신은 되지 않고 시어머니의 감시는 점점 소홀해집니다. 여주가 시어머니 눈치에서 자유로워지자 여자 원장은 흥분도가 높아 질수록 임신 확률도 높아질수 있다는 식으로 여주를 설득하고 정액 주입은 조금씩 자극적으로 변해가죠. 원래 반 정도만 삽입 하던걸 끝까지 강하게 박았다가 애태우듯 박았다가 템포를 조절 하는데 여주는 결국 신음을 참지 못하고 조금씩 허리까지 돌리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대물이였던 세번째 정액 주입남은 끝까지 무감정하게 반 정도만 삽입하는 선을 지킵니다. 여주는 세번째 남자에게 강렬한 성적 호기심을 느끼지만 남편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며 자제하죠. 그러던 어느날 원장은 사정이 있어 늦는다며 여주와 남자들끼리 정액 주입을 하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여주는 어쩔수 없이 이를 수락하고 남자들은 한명씩 차례대로 들어와 정액을 주입 하는데 여기부터가 하이라이트죠. 첫번째 남자는 오늘은 남자들에게 자위 행위 없이 하라는 원장의 지시가 있었다며 바로 삽입을 시작하고 원래 여주의 몸을 만지는게 금지되어 있었음에도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합니다. 두번째 남자는 지금까지 매번 해오던 후배위가 아닌 정상위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하고 여주는 처음으로 다른 체위의 정액 주입을 받습니다. 두 남자의 진심 섹스에 몇번이나 절정하고 완전히 성욕이 폭발한 여주는 세번째 남자를 적극적으로 유혹하게 되는데요. 세번째 남자도 이에 응해서 다양한 체위로 몇번이나 여주에게 질내사정하고 결국 여주는 임신한다 대략 뭐 이런 내용이였던것 같아요. 내용이 너무 길수도 있지만 상황 설정이 너무 꼴렸던 기억이 있어서 작가님 그림체로 비슷한 내용이라도 볼수 있으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Tabtab00

옛날 일본 야설 '포로엄마(虜にされた母)' 추천합니다. 에필로그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주인공의 엄마는 주인공의 학교선생으로 주인공을 괴롭히는 친구와 같은 반입니다. 주인공과 내기에 이기고 그 것으로 주인공 엄마를 협박하여 관계를 가진뒤 조교를 하는 대신 상류층의 맛을 보게합니다. 주인공의 친구는 갑자기 그녀를 초조하게 하기위해 한 달정도 연락을 하지 않다가 여름방학이 끝날 때 쯤에 불러서 관계를 가진 뒤 그녀를 거의 자신의 여자로 만듭니다. 2학기가 된 순간 모범적인 선생이었던 180도로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일례로 주인공 친구의 기호에 학교에서는 은은하게 노출된 복장을 입으며 가끔씩 파격적으로 노출되 복장을 입습니다. 겨울방학이 다가온날 주인공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하고나서 주인공은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에필로그는 주인공 친구의 여자가 된 그녀의 일상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DeathStinger

전 anal sex만 들어간다면 다 좋습니다. 부디! anal sex scene도 고려해주세요, 선생님!

Anonymous

대충 아다페티시인 놈이 주인공 주변여자 다 재우고 차례대로 눕힌다음 딱 한번씩만 삽입해서 아다 다 부시는 만화

spicyXXL

소추 바디빌더와 필라테스 강사 부부 어떨까요? 약 꽂아서 대회에서 우승도 많이하고 남자답고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많지만 정작 약을 오래 꽂은 덕에 불알도 쪼그라들고 발기도 안되서 필라테스 강사 와이프한테 늘 잠자리도 못해주고 손으로 해준다던가, ㅇㄹ으로만 풀게 해주는... 와이프는 늘 긍정적이고 인간관계도 좋아 늘 주변 사람들에게 평판 좋은... 그러다 새로 들어온 신입 어린ㄷㅁ트레이너 친구한테 와이프가 당하는... 와이프도 당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발버둥 치지만 늘 남편이 만족해주지 못한 게 쌓여서 결국 어린 트레이너 친구한테 제대로 당하고.. 나중에는 그 어린 트레이너에 개가 되어버리는... 그리고 그 상황을 발견하게 되는 바디빌더 남편... 발기 되지 않던 ㅈㅈ가 그 상황을 보면서 발기되게 되고 몰래 부부 침실 옷장 안에서 구경하면서 ㄸ치다가 그 후배 ㄷㅁ 트레이너 한테 발각되고 결국 나중에는 둘다 노예가 되어 버리는... ㅎㅎ (부부 둘다 타이즈 입은 씬이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헬스장 안에서 타이즈 입고 돌아다니지만 한쪽은 소추 윤곽 한쪽은 대물윤곽 여자 회원들 시선... 또 반대로 남자 회원들이 시선이 꽂히는 곳에 필라테스 강사에 ㅂㅈ 윤곽... 또 그 윤곽을 바라보며 노리는 어린 ㄷㅁ 양아치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