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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수영을 하러 갔다가 스샷을 조금 찍었는데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애매한 노출도라서 폿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감상 되세요!

비싼 팬티 시착용

시작은 뱅크님의 속옷이 인게임에서 잘 나오는지 보기 위한 것었습니다

그런데 미심쩍은 자국이 있어서 조금 수위가 있다고 판단하여뽀샵으로 지우려고 했지만 하나하나 지우기 힘들어 결국 퍁룐행...

이 빤스 맥시스 느낌에서도 너무 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좋기는 한데

하체 메시가 별도 적용되어 있어서 장딴지가 완전 터지려는 부작용이 있군요

ㄲㅌㅌ 어쩔... 블로그에 이걸 올렸다간 샷다 내렸을 듯

쪼그려 앉으니까 더 숭해 보입니다그러니 이제 그만

입수

기왕 숭해진 것 갈 데까지 가보기로 결정

이렇게 팬티 시착용 세션은 노팬티로 끝났습니다

해파리와 휴식 시간

긴장감 넘치는 쫄팬티 세션을 마친 후 자유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튜브 가져오기를 잘했어...

자연의 절경 속에서 유유자적을 즐기는...

...것도 잠시, 불청객이 찾아오고야 말았습니다

새와 함께

그렇다면 너와 투샷을 찍어 주겠어

성격을 종잡을 수 없는 새새끼

그렇게 닿을 수 없는 마음을 확인하고

아련한 투샷으로 이번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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